혈액형 감정을 파악하는데 가장 기초뿌리가 감정기복이라 생각합니다

AB형에 대해 말이 많네요-_-; 아 참고로 이 글을 올린 저도 AB형입니다.ㅎㅎ

AB형의 모양만 유독 저런 이유는 성격이 뭣같단거 보다 L(L은 정신적 한계를 나타냄)

을 넘어서건 안 넘어서건 그거에 영향을 받지 않고 평소때도 감정이 다른 방향으로

움직일수 있단겁니다. 평소때 약간의 불안이나 동요가 있으니 그걸 극복한다면

평소 때나 아닐 때나 냉정하고 침착할 수 있죠..

다른 혈액형들은 L을 넘어섰을때 감정이 변하지 않습니까~?

O형은 그래서 화날때 이성을 잃거나 무지막지하게 자기를 통제하지 못할정도로

열이 끓어오르게 되는겁니다..평소땐 제일 침착하죠.